Ann's Scra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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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로 브랜드 스토리_Noro Brand Story
Date : 2016-10-04
Name : annknitting File : YN_NR_Brand_Story_main_1.jpg


노로 회사의 창시자 Mr.Noro_미스터 노로는
젊은 시절 화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합니다.

 
화가가 되는 꿈을 이룰 여건이 되지 않아
뜨개실을 통하여 그 꿈을 실현하였다고 해요.
 
끊임없이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감을
소재와 컬러 배색을 통해서 표현하고 있어요.
 
아래의 노로 실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면
에사쿠 노로씨의 집념을 느낄 수 있답니다.
직접 전세계를 탐방해서 컬러감과 텍스처를
잘 살릴 수 있는 포크랜드의 울과
남아프리카의 모헤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.

포크랜드 지역의 양(Sheep)이 마시는 물은 사람이 정수 없이
식수로 사용할만큼 청정지역이라고 합니다.
자연에서 영감을 받아서
컬러들의 배합을 시연하여
 
컬러 조합을 크리에이팅합니다.
원사 형태로 감기 전 솜형태일 때 컬러 별로
각각 염색을 하고 핸드 작업을 통한
컬러 파레팅을 한 후 실을 꼽니다.
 
 
이렇게 수작업을 파레팅을 한 후
솜을 뭉치는 작업이 들어가기 때문에

컬러들이 점점히 서로 섞여들어 가게 되어
작품을 완성시 붓으로 터칭한 듯한 효과가 나요.
 
 
여타 회사들은 실을 합사한 후에
실 형태로 염색을 하기 때문에

노로의 수작업을 통한 텍스쳐가 섞여들어가는
그라데이션을 흉내낼 수가 없는 거랍니다.
컬러 파레팅한 솜형태의 울을 스핀하여
뜨개를 할 수 있는 실의 형태로 감아요.
 
 
여타 회사들의 그라데이션 실들은
먼저 실형태의 원사를 염색을 하지만,
 
노로는 솜형태를 먼저 염색을 해서
솜을 뭉치는 작업이 들어가게 되어요.

그 결과 컬러 및 질감이
서로섞여들가게 되어요.
 
 
이렇게 기계로는 따라잡을 수 없는 수작업이
필수이기 때문에 유수의 여타 회사들이

노로의 컬러감을 흉내를 내려고
하지만 흉내로 그치는 이유랍니다.
 
 
이 흉내낼 수 없는 노로만의 기술 때문에
‘Noro is Noro.’ 라는 말이 있답니다.
 
화가가 되려는 에사쿠 노로씨의
집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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